[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정희태

와인과 미술에 취해 파리에서 살아가는 중. 대학에서 요리를 공부하다 와인에 빠져 무작정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왔다. 와인의 중심 부르고뉴 지역에서 수믈리에 과정과 와인 시음 과정을 수료했고, 프랑스 각지의 와이너리를 방문하며 와인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이후 프랑스 국가 공인 가이드 자격증을 취득했고,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을 비롯한 프랑스 문화재에서 10년째 문화 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90일 밤의 미술관 : 루브르 박물관》(공저)과 《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가 있다.

작가 인터뷰

  • 2022-05-25 | 조회 490
    와인과 예술은 어떤 연관성이 있을까? 서로 전혀 다른 주제이기에 의아할 것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두 주제에서 공통된 가치와 감정을 찾고 느낄 수 있다. 『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는 와인을 알지 못해도, 미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볼 수 있는 ‘와인 & 미술 동시 입문서’이다. 저자가 프랑스에서 와인을 공부하고, 10년간 미술관 투어를 진행한 입담으로, 흥미진진하게 와인과 미술을 엮었다. 교육적이고 틀에 박힌 방식으로 접근하는 흔한 와인 책이 아닌 예술과 함께하는 감성적이고 편안한 이야기, 그리고 와인과 예술에 대한 기본 지식을 익힐 수 있는 내용을 채우려고 노력했다. 따라서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와인과 예술에 조금 ...
    더보기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