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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윤성은

영화를 봅니다. 영화에 대해 글을 쓰고 말을 합니다. 평생의 일이자 행복입니다. 이야기를 만듭니다. 경험하고 상상한 것들을 나눕니다. 지금부터의 일이자 설렘입니다. 오래전 재건축을 앞둔 아파트에서 꼬짤이를 만났습니다. 정말 좋아했지만 계속 함께할 수는 없었던 우리의 꼬짤이를 짧은 이야기 속에 붙박여놓습니다.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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