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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이유란

아들과 함께 『공룡 동시』를 출간했다.

빨래는 쌓여 있어도 감정은 쌓아두지 않습니다. 나물은 다듬지 않아도 글을 다듬고 만집니다. 밥은 잘 차려주지 않아도 마음은 잘 헤아려주는 엄마입니다. 다정한 사람이 꿈입니다. 꿈을 이루기 위해 다정한 그림을 그립니다. _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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