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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찬훈

전남 순천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에 재학하던 중, 전국 학생운동 지도부 사건으로 구속되었다. 그는 故 박종철 열사의 동아리 선배로서, 그가 숨진 대공분실 509호 조사실에서 조한경 경위 등과 같은 고문 팀에 의해 조사받은 인물이다. 6월 항쟁이 한창이던 때에는 안양교도소에 수감 중이었지만 출소 후 전민련, 전국연합 등에서 민주화 투쟁을 계속했다. 특히 1990년부터 2005년까지 민주열사박종철기념사업회 사무국장을 맡아 열사의 추모와 인권과 민주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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