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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유한

경매학원 ‘정오’의 대표다. 20대 후반에 우연히 경매를 경험했고, 30대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수많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면서 투자에 눈을 떴고, 3년 반 만에 수십 채의 부동산을 보유한 30억대 자산가가 되었다. 저자는 수영 강사였다. 검소하고 성실하게 살았지만, 그 달 벌어 그 달 먹고사는 생활은 좀처럼 나아지지 않았다. 아내의 생일 선물로 따뜻한 점퍼를 가격 걱정 없이 사 주고, 아이의 장난감을 중고가 아닌 새것으로 사주는 정도, 딱 그만큼만이라도 되고 싶어 경매를 시작했다. 대한민국에서 평범한 월급쟁이로는 가난의 굴레를 벗어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경매 투자에 관한 책은 다 비슷비슷하다. 책 한 권으로 경매에 관한 모든 것을 알려줄 수도 없다. 하지만 300만 원으로 시작한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경매에 관한 독자들의 편견을 깨고, 조금이나마 그들의 가계에 실질적, 경제적으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책을 썼다. 지금 당장 은행에 가서 경매 통장 하나를 만들어라. 그 작은 시작이 300만 원이 전부였던 저자의 인생을 바꿨듯 당신의 인생을 180도 바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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