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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이홍렬

바둑과 스포츠와 코미디의 세계를 평생 사랑하고 동경해온 만년 청년. 젊은 시절 <한국일보>와 <조선일보>를 거치며 스포츠 기자로 필명을 날리다 1990년대 중반 바둑 쪽으로 완전 ‘귀의’했다. 현재 <조선일보> 바둑전문기자 겸 관전필자로 활동하면서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기력은 공인 아마 6단, 인터넷 7단으로 ‘왕별’을 다는 것이 필생의 목표다. 연세대를 거쳐 1999년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한국 신문의 바둑문화에 대한 사적 고찰>이란 논문으로 문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19X19 인생퍼즐》, 《LG배 세계기왕전》, 《꽃님이와 벼락부자》 등의 저서를 펴냈다.
1999 한양대 언론정보대학원 문학 석사
<조선일보> 바둑전문기자 겸 관전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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