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전위성

저자는 대전의 강남으로 불리는 둔산 지역의 초등학교에서 4년 연속 6학년 담임을 자처한다. 그 기간 동안 사교육에 짓눌려 행복을 잃어가고 삶을 강탈당한 아이들의 처절한 모습을 생생히 목격했다. 교사로서 제자들의 참혹한 실상을 외면하는 것은 죄악에 가까운 일이었다. 양심은 방관을 허락하지 않았다. 저자는 사교육의 노예로 전락한, 학습 중노동에 시달리며 동심을 잃어가는 아이들을 살려야 한다는 불타는 사명감에 휩싸였고, 마침내 펜을 들었다. 2년 6개월의 집필기간 동안 초ㆍ중학생 2,600여 명을 직접 설문조사하고, 수십 편의 논문, 교육학, 심리학, 자기계발, 자녀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두루 섭렵하였다. 2011년 출간한 '엄마가 알아야 아이가 산다'은 부모들이 그동안 들어볼 수 없었던, 기존 상식을 뒤집는 다소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비판을 위한 비판은 무책임하다. 저자는 기존 자녀교육의 패러다임을 뒤흔드는 것에만 그치지 않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완벽히 제시하고 있다.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