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표창원

1966년 5월 3일 출생. 엑세터대학교 출신. 1999 경찰대학교 전임강사, 2001 경찰대학교 범죄심리학, 범죄학, 피해자학 교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파일러이자 경찰대학 교수로 활동하며 우리 사회의 안전을 책임질 경찰관들을 양성하고 있다. 경찰청 강력범죄 분석팀 자문위원, 미제사건 분석 자문위원, 수사보안연구소 범죄학 및 범죄심리학 강사, 아시아경찰학회 총무이사 및 회장 등을 역임하는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도 아동 대상 성범죄, 피해자 및 가족을 보호하기 위한 활동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국내 최초의 프로파일링 르포 프로그램 '범죄심리분석 더 프로파일러'의 진행자로 활동한 바 있으며 지은 책으로는 '한국의 연쇄살인', 'EBS 지식 프라임', '숨겨진 심리학' 등이 있다.
엑세터대학교
1999. 경찰대학교 전임강사
2001. 경찰대학교 범죄심리학, 범죄학, 피해자학 교수

작가 인터뷰

  • 2015-05-12 | 조회 5852
    2012년 경찰대학 교수직을 떠난 후, 범죄 전문가이자 프로파일러 표창원 박사의 행보는 자유롭고 파격적이다. 방송인으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범죄 관련 저서도 여러 권을 써냈다. 예능 프로그램에도 등장했으며, 셜로키언들을 위한 축제 <도전, 셜록 홈즈> 행사와 참가자들이 직접 과학 수사와 프로파일링을 경험할 수 있는 <CSI 프로파일링 체험전>도 열었다. 여전히 대한민국 최초이자 독보적인 프로파일러로서의 활동도 이어나가면서 말이다. 그는 대체 범죄 연구의 어떤 부분에 꽂혔기에 이토록 다양한 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을 계속해나가고 있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그리고 왜 범죄를 공부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말이다. 『나는 왜 범죄를 공부하는가』는 표창원 ...
    더보기

작가가 추천한 도서

  • 아린의 시선
    한스미디어 | 2015년 05월 29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한국 ‘추리의 여왕’ 서미애, 그동안 어둡고 무거운 미스터리와 검은 해학으로 무뎌진 우리 감성과 양심을 아프게 찔러온 그가 신작을 발표한다. 새 작품이라는 이유만으로 기대와 흥분을 불러일으킨다. 이름부터 슬프고 아프게 가슴을 건드리는 '아린'. 서미애 특유의 치밀한 구성과 책장을 놓지 못하게 만드는 서스펜스는 여전하지만, 예상외의 치유와 희망이 감동까지 선사한다. 추리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필독서다.
  • FBI 행동의 심리학
    리더스북 | 2010년 09월 13일 출간
    작가의 추천사
    수년 전 경기도 부천에서 발생한 살인방화사건 조사실에서 용의자와 마주앉은 형사는 아무런 말도 없이 용의자의 눈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렇게 가만히 20분이 흐르자 용의자 눈동자의 흔들림이 심해지고 팔다리의 움직임이 빈번해졌다. 이때 형사가 한마디를 던졌다. “왜 그랬어?” 그 말에 고개를 떨군 용의자는 “잘못했습니다.”를 시작으로 범행을 자백했고, 범행도구와 현장을 촬영한 비디오테이프도 있다고 털어놓았다. 캘리포니아에서 이뤄진 실험에서 언어장애인 그룹이 비장애인 그룹보다 거짓말을 탐지하는 능력이 높다는 결과가 나왔다. 언어보다 훨씬 더 정직한 신호는 비언어적 행동이라는 결과다. 《FBI 행동의 심리학》은 저자의 FBI 경험과 과학을 토대로 사람의 비언어적 행동을 통해 마음을 읽는 기술을 공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범죄수사현장에서는 물론 일상생활 전반에서, 말로는 전달되지 않는 진실을 주고받는 소통의 혁신이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