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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효나

1982년 서울生. 서울대 미대에서 도자공예를 전공하고 프랑스로 떠나 미디어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사진과 비디오, 소리 작업을 하였다. 2007년 파리-세르지 국립고등예술학교에 입학했지만 5개월만에 학교를 그만 두고 본격적으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첫 소설 '오래된 소녀-중독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를 끝내고 현재 준비 중인 장편소설 '노트북' 불어로 번역되어 프랑스에도 출간될 예정이다.
서울대 미대 도자공예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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