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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박민수

여의도 증권 유관기관에서 일하는 만 20년 차 직장인이다. (구)코스닥위원회(현 증권거래소 코스닥시장)에서 상장심사, 규정, 제도 업무를 담당했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증권사 등과 다수의 TF에 참여했으며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 강사를 역임했다. 한국금융투자협회 투자권유자문인력·금융투자분석사·재무위험관리사·투자자산운용사 자격시험문제 및 전국고교증권경시대회 시험문제 검토위원을 맡기도 했다. 재경부장관상, 한국금융투자협회장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서강대 일반대학원 국제경영(금융), 연세대 법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카이스트 경영대학원 금융전문가과정, 미국 미시간주립대 VIPP 과정을 수료했다.
국내 신문·방송사의 신입 기자를 대상으로 증권시장에 대한 강의를 3년간 진행했다. 머니투데이 방송(MTN), 토마토TV 등에 출연해 주식투자 공부법에 대한 강의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현재는 경제교육 전문기관인 사이다경제에서 주식투자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일반적인 가치투자와 테마주 투자를 병행하고 있으며, 특히 일 년에 네 번 보너스를 약속하는 계절주 투자가 주 종목이다. 저서로는 《마흔 살에 시작하는 주식 공부 5일 완성》이 있다.

작가 인터뷰

  • 2021-01-19 | 조회 436
    2021년 1월 초,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3000을 터치했다. 지수 2000을 달성했던 때가 2007년 7월이니 무려 13년 6개월 만에 달성한 쾌거다. 저금리시대와 넘치는 유동성이라는 파도에 올라탄 개인투자자들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평이 지배적이다. 하지만 2020년 팬데믹을 기점으로 급격히 유입된 이른바 ‘동학개미’들에겐 지금의 ‘불장’이 설레면서도 두렵다. 미국 증시에서 촉발된 변동성이 한국 증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고, 주식양도세, ETF 과세 규정, 3월 재개 예정인 공매도 등 투자환경 또한 나날이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이럴 때일수록 정석대로 공부하고 투자하는 습관을 기르라고 말한다. 박스권이던 지난 3년 전부터 평균 연수익률 100%를 올리고 있는 현업 전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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