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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오승훈

현 공익마케팅스쿨 대표, 전 서울시청 지역상권활력센터장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나에게 친구가 말했다. 삶의 패턴이 반복되는 건 선택 방향이 같았기 때문이라고. 대학 졸업과 동시에 마케팅 회사를 창업해서 한번도 직장을 다닌 적 없었다. 서울시청에서 ‘어쩌다 공무원’으로 지낸 시절은 세상을 보는 관점을 바꿔주었기에 가장 현명한 선택 중 하나였다. 22년, 마케터로서의 삶을 관통하는 주제도 선택이었다. 고객의 선택을 바꾸기 위해 더 좋은 상품을 만들었고, 세상의 선택을 바꾸기 위해 수백 개의 사회적 기업을 컨설팅했다. 공공의 정책이 바뀌면 시민의 삶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으로 서울시청을 선택했고,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상인이 아니라 주민을 위한 〈생활상권〉 사업을 추진했다. 이제 다시 ‘공익마케팅스쿨’로 돌아와 시민의 선택을 돕는 일을 하려고 한다. 마케팅이 우리의 선택을 바꾸는 방법을 알면 기업의 행동을 바꿀 수 있고, 공공이 정책을 선택하는 과정을 알면 우리가 정책을 바꿀 수 있다._작가의 말
서울시청 지역상권활력센터장
공익마케팅스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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