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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정수화

본고장의 초밥을 먹을 수 있다는 이유(만으)로 팀에 합류한 예민한 미각의 소유자. 밤중에 갑자기 사라져 팀원들을 걱정시켰던 그는, 말도 안 통하는 동네에서 끝내 스타벅스를 찾아내어 커피를 홀짝거리며 의기양양하게 돌아와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된장남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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