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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박경희

1960년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다. 자연에서 뛰어놀던 힘으로 글을 쓰고 있다. 2006년 한국방송프로듀서연합회의 ‘한국방송라디오 부문 작가상’을 수상했다. 방송작가 생활을 하면서도 창작에 뜻을 두어 2004년도 《월간문학》에 단편소설 〈사루비아〉로 등단했다. 그동안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글을 써 왔다. 오 년 전, 탈북 청소년을 위한 대안학교인 ‘하늘꿈학교’에서 그들의 이야기를 써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진정성 있는 글을 쓰기 위해 현장에서 탈북 청소년들에게 글쓰기를 지도하고 있다. 또한 남산문학교실에서도 청소년들을 위한 문학 강의를 꾸준히 해오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청소년 장편소설 《고래 날다》, 다른 출판사
《류명성 통일빵집》(2013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학나눔 우수도서 선정), 《분홍벽돌집》, 다른 출판사, 탈북 청소년을 위한 하늘꿈학교 르포집 《우리의 소원은 통일》, 홍성사, 탈북 동화 《감자 오그랑죽》, 물망초, 《엄마는 감자꽃 향기》, 강같은평화, 에세이집 《여자 나이 마흔으로 산다는 것은》, 고려문화사,《여자 나이 오십, 봄은 끝나지 않았다》, 고려문화사,《이대로 감사합니다》, 두란노,《천국을 수놓는 작은 손수건》, 평단 문화사, 그 외 다수의 책을 발간했다.
2006 한국방송라디오 부문 작가상
2004. 《월간문학》에 단편소설 〈사루비아〉로 등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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