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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현화

번역도 예술이라고 생각하는 번역예술가. ‘번역에는 제한된 틀이 존재하지만, 틀 안의 자유도 엄연한 자유이며 그 자유를 표현하는 것이 번역’이라는 신념으로 일본어를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현재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나카가와 마나부의 《나는 아직 친구가 없어요》, 스미노 요루의 《나「」만「」의「」비「」밀「 》, 가쿠타 미쓰요의 《무심하게 산다》, 마스다 미리의 《코하루 일기》, 무레 요코의 《아저씨 고양이는 줄무늬》를 비롯해 《무지개를 기다리는 그녀》 《9월의 사랑과 만날 때까지》 《백화의 마법》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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