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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쓸 때는 속사포 래퍼처럼 타자하는 글을 마구 읽는 버릇이 있다. 가끔 소리 내어 쓰는 버릇 때문에 옆 사람들이 곤혹스러워한다. 2003년 9월에 작가로 데뷔했으며 글쟁이 인생이 어느새 10여년이 되어간다. 늘 절박한 마음으로 글을 적고 있으며 그 마음이 모두에게 전해지기를 바란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가족, 다음은 글적기이다. 출간작으로 역사물 '무한련', '쾌걸황후', '왕릉후', '붉은낙인', '칠성쾌담', 현대물 '서른, 빛나는 연애', '붉은 비', '슈처', '찬란한 매혹', '기방난월향', '열풍', '새빨간열망', '격정' 외 다수가 있다.
본명 : 박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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