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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박현주

어릴 때부터 끄적거리는 것이라면 뭐든 좋아했다. 덕분에 어린이책과 다양한 일러스트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 꼬부랑 할머니가 돼도 어린이의 마음을 그릴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다. 쓰고 그린 책으로는 『와비, 날다』가 있고, 그린 책으로는 『엄마, 고마워요』, 『비밀』, 『달님에게 가고 싶어』, 『열 살, 채근담을 만나다』, 『가짜렐라, 제발 그만해!』, 『아홉 살 대머리』, 『두 나무』, 『착한 내가 싫어』 등이 있다.
2005 한국출판미술대전 동화부문 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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