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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이희경

일명 문탁. 〈연구공간 수유+너머〉를 거쳐 지금 〈문탁네트워크〉까지 20년 넘게 인문학공동체에서 공부하고 있다. 〈수유+너머〉 시절에는 한국근대젠더 연구를, 〈문탁네트워크〉에 와서는 인류학과 선물의 공동체, 또 동양고전과 윤리적 주체 문제 등을 탐구했다. 최근에는 공동체와 영성, 공동체와 양생, 늙음과 죽음 등에 관심이 많다. 한마디로 잡식성 공부. 이를 통해 공부와 현장이 결합되길 꿈꾼다. 지금 구성하고 있는 현장은 〈길드다〉라는 청년인문학스타트업과 〈인문약방〉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양생공동체이다. 『루쉰과 가족, 가족을 둘러싼 분투』를 썼으며, 함께 쓴 책으로 『문탁네트워크가 사랑한 책들』, 『루쉰, 길 없는 대지』, 『신여성-매체로 본 근대 여성 풍속사』, 『인물 톡톡』이, 풀어 엮은 책으로 『낭송 장자』가 있다.
연구공간 수유+너머
문탁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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