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이연주

PD와 작가로 여전히 방송가를 전전하고 있으나 화려한 영상보다는 소박한 종이책이 더 좋은 아날로그 감성을 가진 사람. 나만의 동네 책방을 운영하고 싶다는 야무진 꿈을 늘 꾼다. 주로 책을 읽고 틈틈이 일을 한다._작가의 말

모든작품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