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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현각

평온하게도 경기도 평택에서 쭉 지내던 중 학업을 위해 멀고 먼 남쪽 나라, 나주로 거처를 옮겨 운동과 함께 학업에 열심히 힘쓰는 중이나 잊고 있던 마감의 칼날을 깨닫고 두 마리의 토끼를 잡기 위해 의자 위에 얼음이 되다. 그리고 항상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여 살아가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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