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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구운중학교 교사. 영어 수업에서 가르쳐야 할 것과 학생들의 학습 수준 사이에서 균형을 잡기 위해 애쓰고 있다. b와 d가 헷갈리는 아이들부터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싶어 하는 아이들까지, 어떻게 교육과정을 수업에 담아야 할지 고민하지만, 아이들을 보며 늘 용기를 얻는다. 영어를 잘하고 싶은 내면을 숨기고 ‘포기했다’고 말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같이 희망을 찾기 위해 6년째 교육과정-수업-평가-기록의 일체화를 실천하고 있다._작가의 말
수원 구운중학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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