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종철

대학에서 한국사를 전공했고, 1989년 《CBS》에서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1995년부터 《한겨레》에서 논설위원, 정치부장, 정치부 선임기자, 신문부문장 등을 지냈다. 기자로서의 마지막 6년 동안은 《한겨레》 토요판 ‘김종철의 여기’에서, 자신의 길을 묵묵히 걸어가는 사람들을 인터뷰해왔다. 김종철의 인터뷰는 ‘지금, 여기’의 삶을 치열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정밀히 기록하면서도, 그들을 깊은 애정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서 독자들에게 오랜 여운을 남겼다. 2022년 5월, 《한겨레》를 정년퇴임하고 34년 차의 기자 생활을 마감했다.
한국사 전공
1989. 'CBS' 기자
1995. '한겨레' 논설위원, 정치부장, 정치부 선임기자, 신문부문장
2022. '한겨레' 정년퇴임

주요작품

모든작품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