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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규정

바다 곁에서 살다 지금은 산 아래에서 아내와 딸과 함께 삽니다. 봄에는 제비와 소쩍새를, 여름엔 파랑새와 휘파람새를, 가을엔 고니와 기러기를, 겨울엔 큰말똥가리를 기다리며 지냅니다. 그리고 솔이와 즐겁게 파도타기 할 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무지개 욕심 괴물》《밀양 큰할매》《쏘옥 뿌직》《뛰지 마》《레드맨 우리가 도와줄게》《털이 좋아》《계란말이 버스》《난 그냥 나야》 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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