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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랑 앎과 상상의 공간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품은 이야기 창작집단이다. 책뿐 아니라 공연, 영상 등 동네방네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봄날의 햇살처럼 너를 사랑해》, 《야호! 춤을 추자》, 《미운 오리 새끼 : 백조가 아니라도 괜찮아!》, 《신데렐라: 유리구두가 아니라도 괜찮아!》, 《음악을 좋아하는 나는 무엇이 될까?》, 《맛을 아는 나는 무엇이 될까?》 등이 있다.
배 속 아이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은 무엇일까, 곰곰 고민했다. 잘하고 좋아하는 이야기를 주어야겠다는 마음으로 36편의 동화와 옛이야기, 동시와 시를 엮었다. 엄마 아빠가 이야기를 읽어 주는 것이 곧 아이에게 건네는 태담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한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끈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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