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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외국작가 > 당칠공자

바우허우(85後, 1985년~1989년 출생) 세대 작가이며, 정확한 나이는 알려져 있지 않다. 중국의 고유한 세계관에서 영감을 얻어 탁월한 상상력과 섬세하고 우아한 필치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저력 있는 신예 작가다. 그녀에게 명망을 가져다준 화제작 ‘삼생삼세三生三世’ 시리즈 역시 중국의 고서 『산해경』에서 그 소재를 가져와 집필했다. 2009년 『삼생삼세 십리도화三生三世 十里桃花』를 펴낸 데 이어 2012년 후속편 『삼생삼세 침상서三生三世 枕上書』를 출간하고, 시리즈의 세번째 작품인 ‘삼생삼세 보리겁三生三世 菩提劫’은 2013년부터 작가 자신의 웨이보에 온라인 연재를 진행하다 중단한 이후 2017년 현재 재집필을 예고한 상태이다. 그 밖의 대표작으로 『세월은 두 삶의 꽃』(2009) 『화서인』(2011) 등이 있다. 『화서인』은 2013년 서후 장르문학상 동상을 수상했고, 2013년 ‘대중이 사랑한 소설 50권’에 선정됐다. 『화서인』과 『세월은 두 삶의 꽃』 모두 드라마로 각색되어 인기리에 방영되었다.
2013 서후 장르문학상 동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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