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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외국작가 > 타나카 유

사이타마 현에서 태어나 사이타마 현에서 살고 있는, 카레와 라면을 각별히 사랑하는 마흔 전후의 남자. 요즘 고민은 취미인 게임을 할 시간이 없는 것이고, 유일한 휴식은 통근 시간 등에 ‘소설가가 되자’에서 소설을 읽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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