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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배크만 관심작가 추가하기
30대 중반의 유명 블로거이자 칼럼니스트이다. 데뷔작이자 첫 장편소설인 『오베라는 남자 A man called Ove』는 그의 블로그에서 처음 시작되었다. 수많은 독자들이 ‘오베’라는 캐릭터에 반해 더 써볼 것을 권했고, 그렇게 소설이 탄생했다. 프레드릭 배크만은 2012년 『오베라는 남자』로 성공적인 데뷔를 했다. 이 소설은 출간 즉시 굉장한 인기를 모았고, 인구 9백만의 스웨덴에서 70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 해외로 판권이 수출되며 독일, 영국, 캐나다, 노르웨이, 덴마크, 아이슬란드, 이스라엘,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이후 써낸 두 편의 장편소설 모두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새로운 스토리텔러의 탄생을 알렸다.

작가 인터뷰

  • 2015-07-14 | 조회 5289
    요즘 대한민국 서점가에서 가장 핫한 남자는 바로 이 사람일 것이다. '오베라는 남자'. 40년 동안 한 집에서 살고 한 직장을 다닌, 고집 세고 까칠하고 괴팍한 59세의 스웨덴 남자가 한국의 독자들을 사로잡은 이유는 무엇일까? 『오베라는 남자』의 저자인 프레드릭 배크만과 서면으로 가진 인터뷰가 독자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기를 바란다. 스웨덴과 한국은 굉장히 먼 나라입니다. 한국에서 본인의 소설이 큰 인기를 끌 것이라고 예상했나요? 물론 아닙니다. 전 심지어 스웨덴에서 히트하리라고 기대도 안 했는데요. 확실한가요? 제 소설이 정말 한국에서 대히트입니까? 혹시 저를 재주가 많은 다른 작가와 혼동하신 건 아니구요? 젊은 신인 작가가 전 세계적으로 유명 작가가 되었다는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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