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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외국작가 > 크리스텔 프티콜랭

신경언어학, 에릭슨 최면요법, 교류 분석 등을 공부하고 현재 심리치료사, 자기계발 강사,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녀는 현재 프랑스 국영 방송 및 지역 방송에 출연하고 여러 매체에 칼럼을 쓰는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독자와 청중을 만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프랑스에서 베스트셀러가 된 『굿바이 심리 조종자』를 비롯하여, 『교육을 위한 이해와 소통』 『승리의 시나리오를 써라』 『귀 기울이는 법을 배우라』 『심리 조종자의 아이들』 등이 있다.

작가 인터뷰

  • 2018-10-18 | 조회 5673
    남들보다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당신은, 그래서 언뜻 스쳐가는 상대의 말과 행동에도 신경이 쓰이고 더 많이 감정이입을 하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그 사람을 이해하려고 애씁니다. 그건 결코 나쁜 것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당신을 누군가 의도적으로 이용하려고 한다면, 특히 그 누군가가 타인의 심리 조종에 능한 사람이라면 당신은 고통스러운 상황에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리고 안타깝지만, 심리 조종자들은 당신같이 예민하고 생각이 많은 사람을 타겟으로 삼는 경우가 많고 말이죠. 『나는 생각이 너무 많아』, 『나는 왜 네가 힘들까』 등 '생각이 많은 사람'과 '심리 조종'에 대한 여러 권의 책으로 한국의 독자들에게도 많이 알려진 프랑스의 심리치료사이자 저자 크리스텔 프티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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