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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그린 (John Green) 관심작가 추가하기
대학을 졸업하고 서평가로 활동했으며,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와 시카고 지국 WBEZ의 시사 해설자로 일했다. 지금은 결혼해 뉴욕에 거주하면서 글을 쓰고 있다. 글을 쓰지 않을 때는 남부 컨트리 음악을 듣거나, 볼링을 치거나, 맨해튼의 비싼 물가에 대해 투덜거리면서 시간을 보낸다. 그는 첫 장편, '알래스카를 찾아서'로 많은 상을 수상했고, 평단의 대호평과 이 시대 십대 독자들의 열렬한 갈채를 받으면서 현대소설문단의 주요 신예작가로 우뚝 서게 되었다.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와 시카고 지국 WBEZ 시사 해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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