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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터 한트케 (Peter Handke) 관심작가 추가하기
1942년 오스트리아 그리펜에서 태어났다. 그라츠 대학교에서 법학을 공부하던 중 젊은 예술가들의 모임인 '포룸 슈타트파르크'와의 인연으로 문학 활동을 시작하였으며, 1965년 졸업을 얼마 남기지 않고 발표한 첫 소설 '말벌들'이 주어캄프 출판사에 채택된 것을 계기로 법학 공부를 포기하고 전업 작가가 되었다. 1966년 미국 프린스턴에서 열린 '47년 그룹'의 모임에서 독일 문학을 과격하게 비판한 한트케는 같은 해에 연극사의 새 장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첫 희곡 '관객 모독'을 발표하면서 커다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1973년에는 독일어권에서 가장 중요한 문학상인 게오르크뷔히너상을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수상하였고, 이후 실러상, 잘츠부르크 문학상, 오스트리아 국가상, 브레멘 문학상, 프란츠 카프라상 등을 수상하며 오늘날 강력한 노벨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한트케는 희곡 '카스파', 소설 '소망 없는 불행', '진정한 느낌의 시간', '왼손잡이 여인' 등 현재까지 80여 편의 작품을 발표했으며, 영화감독 빔 벤더스와 함께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의 시나리오를 공동 집필하기도 했다. 2019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했다.
1973 게오르크뷔히너상
실러상
잘츠부르크 문학상
오스트리아 국가상
브레멘 문학상
프란츠 카프라상
2019 노벨문학상
영화감독 빔 벤더스와 함께 영화 '베를린 천사의 시'의 시나리오 공동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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