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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빈드라나드 타고르 (Rabindranath Tagore) 관심작가 추가하기
  • 외국작가 > 문학가 > 현대문학가
  • 출생지 : 인도
  • 출생 : 1861년 05월 07일
  • 사망 : 1941년 08월 07일
  • 데뷔내용 : 시집 '들꽃'
인도의 사상가이자 소설가, 1861년 벵골 명문의 대성이라 불리는 데벤드라나트의 열넷째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11세 경부터 시를 썼고 16세에 시집 '들꽃'을 내어 벵골의 P.B. 셀리라 불렸다. 1877년 영국으로 유학하여 유럽 사상과 친숙하게 된 타고르는 귀국 후 벵골어로 작품을 발표하고 또 그 대부분을 직접 영역하기도 했다. 그의 초기 작품들이 유미적이었다면, 1891년 아버지의 명령으로 가족의 영지를 관리하면서 접하게 된 농촌 생활이 작품의 현실을 더하고 단편소설들을 집필하는 계기가 된다. 아내와 딸의 죽음으로 종교적이 된 타고르는 벵골어로 출간되었던 시집 '기탄잘리'의 영역본을 들고 영국으로 건너가 출판함으로써 유럽 문학계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1913년 '기탄잘리'로 아시아 사람으로서는 처음으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명문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시를 쓰고 시집을 발표했으며, 영국에서 공부하기도 하였다. 이후 1920년부터 1930년경까지 그는 미국, 유럽 그리고 극동 지역을 여행하면서 광범위한 강연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가족 소유의 농지를 관리하며 인간애에 눈을 뜨고 사회 개혁에 관심을 갖게 된 타고르는 많은 시와 소설을 쓰는 한편 1941년 죽음을 맞이할 때까지 문학의 여러 장르에서 왕성한 창작 활동을 펼치며 교육활동과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시 '동방의 등불'을 쓰기도 했다.
1913 노벨문학상 수상 (동양인 최초)
1892. 희곡 치트라가다를 발표
1896. 시집 차이탈리 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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