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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루이스 (Michael Lewis) 관심작가 추가하기
1960년 미국 뉴얼리언스 출생. 미국 프린스턴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런던경제대학에서 경제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투자은행 살로먼브라더스에서 머니매니저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월스트리트의 숨겨진 이면을 다룬 '라이어스 포커'를 저술해 베스트셀러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뉴욕타임스 매거진', '슬레이트' 등에 칼럼을 기고해왔다. 저서로는 '머니볼', '블라인드 사이드', '홈 게임', '뉴뉴씽', '패닉 이후(편저)' 외 다수가 있다.
런던 정경대학 대학원 경제학과 석사
프린스턴 대학교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살로먼 브라더스에서 채권 세일즈맨으로 근무
저널리스트(이코노미스트, 월스트리트저널)

작가 인터뷰

  • 2012-02-09 | 조회 6565
    남 얘기가 아니라고. 알수록 영 불편하지만 모른 척하다가는 큰 코 다친다. 『머니볼』『빅 숏』으로 유명한 논픽션 작가이자 경제 독설가 마이클 루이스가 이번엔 세계경제위기의 불편한 진실을 까발린다. 파산 직전인 탈세 천국 그리스, 부동산 투기 후유증으로 삐걱대는 아일랜드 등 다섯 국가의 은밀한 속사정이 낱낱이 공개된다. 마이클 루이스는 칼날 같은 분석과 위트 넘치는 글쓰기로 부메랑처럼 돌아오는 경제 악순환의 고리를 짚는다. 출판사 비즈니스북스에서 미국에 있는 마이클 루이스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아래에 싣는다. 이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는 무엇인가. 왜 미국에 살고 있는 당신이 유럽의 재정위기에 주목하게 됐는가. 나는 전작 『빅숏』을 통해 미국 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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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수가 쓴 책이라 하기엔 너무나 유쾌하고, 개인적이라는 점에서 기묘하다. 탈러 개인의 일생뿐 아니라 고전 경제학 이론의 합리적 최적자 대신 현실의 인간을 연구하는 행동 경제학의 일생을 다룬 이야기라는 점에서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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