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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료타로 (司馬遼太郞, Siba Ryotaro) 관심작가 추가하기
시바 료타로(司馬遼太郞)는 오사카 외국어대학 몽골어과를 졸업했다. 학도병으로 전차부대에 들어가 도치기 현 사노(佐野)에서 종전을 맞았다. 신일본신문사(新日本新聞社)를 거쳐 산케이 신문사(産經新聞社)에서 근무했다. 신문사 재직 중에 데라우치 오요시(寺內大吉) 등과 동인지 <근대설화>를 창간했으며, 『올빼미의성』으로 나오키 상을 수상했다. 『풍신의 문』등 전기성(傳奇性)이 강한 작품을 많이 썼지만, 그 후 『료마가 간다』,『성채』등 역사적 사실에 근거하여 현대적인 해석을 가한 역사소설의 새 분야를 개척했다. 그 외에 메이지 유신(明治維新)기 정치가인 에토 신페이(江藤新平)의 비극을 다룬 『세월』, 오무라 마스지로(大村益次郞)의 생애를 그린 『화신』, 아키야마 사네유키(秋山眞之)와 마사오카 시키(正岡子規) 등의 인간 군상을 통해 메이지 시대 일본의 여명을 그린 『언덕 위의 구름』등의 역작이 있다. 1976년 일본 예술원상을 수상했고, 예술원 회원을 지냈다.
1943 오사카 외국어대학 몽골어과 졸업
나오키 상 '올빼미의성'
기쿠치칸상 '료마'龍馬'는 간다'
1948. ~ 1961. 산케이 신문사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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