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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류진은 2018년 단편소설 「일의 기쁨과 슬픔」으로 제21회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IT업계에서 7년 동안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쓴 단 한 편의 소설 「일의 기쁨과 슬픔」이 이 시대 한국을 대표할 만한 ‘하이퍼 리얼리즘 ' 소설로 평가받으며, 문단뿐 아니라 소셜 네트워크 상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신진 작가다.
제21회 창비신인소설상(일의 기쁨과 슬픔)

작가 인터뷰

  • 2019-12-13 | 조회 1725
    조용히 책을 읽을 수가 없었다. 읽으면서 계속 "와!" "헐!" "미친!" "소름!" 이런 감탄사를 뱉지 않을 수가 없어서 말이다.그리고 누군가와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싶어졌다. 2018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등단한 장류진 작가의 첫 소설집 『일의 기쁨과 슬픔』은 굉장히 현실적이면서도 무언가 반짝하는 작은 조각을 건네주는 이야기들로 독자들에게 현실과 소설을 넘나드는 공감과 재미를 안겨준다. 누구나 피해갈 수 없는 '일의 기쁨과 슬픔'에 대하여 장류진 작가와 나눈 이야기들. 지난 번에 「새벽의 방문자들」로 인터뷰를 했는데, 그때는 단편 하나만 가지고 이야기를 해서 아쉬웠는데, 이렇게 빨리 다시 뵙게 되어서 정말 반갑습니다(웃음). 작가님 이름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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