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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홍성남

홍성남은 1987년에 사제품을 받은 뒤, 잠실·명동·마석·학동·상계동·가좌동 성당을 거쳐, 현재 가톨릭영성심리상담소 소장으로 일하고 있다.
나를 더 알고자 가톨릭대학교 상담 심리 대학원에서 영성 상담을 전공했다. 이후 영성 심리를 통해 심리적으로 불편했던 것들이 풀리는 경험을 했다.
이를 계기로 내적으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한 상담은 물론, 강연과 집필, 방송 등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있다.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더 많은 대중들과 소통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평화방송(현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홍성남 신부의 속풀이 칼럼>, 평화방송 TV <따뜻한 동행> 등에서 영성 심리 상담을 했고, 평화신문(현 가톨릭평화신문)을 통해 <아! 어쩌나>라는 상담 칼럼을 연재했다.
저서로는 《화나면 화내고 힘들 땐 쉬어》, 《아! 어쩌나 - 신앙생활편》, 《아! 어쩌나 - 자존감편》, 《아! 어쩌나 - 영성심리편》, 《풀어야 산다》, 《행복을 위한 탈출》, 《나로 사는 걸 깜빡했어요》 등이 있다.
가톨릭대학교 상담심리대학원 영성 상담 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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