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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안병진

안병진은 미국 정치 및 정치커뮤니케이션 전문가.
1967년 대구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사회학과와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스쿨 대학원에서 미국 대통령의 가치와 커뮤니케이션 연구로 박사학위와 함께 한나 아렌트 상을 받았다.
뉴욕 시립대학교, 뉴스쿨 대학 등에서 미국 정치를 가르치다 2003년 귀국한 뒤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 겸 미국학과 교수와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장을 거쳐 미래문명원 교수로 있다.
KBS·SBS·YTN 등 주요 방송 매체에서 미국 정치 논평 패널과, <한겨레><경향신문><코리아헤럴드>에서 칼럼니스트로 활동했으며, 비영리 사회운동단체인 나눔문화 이사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마이크로 소프틱스』(2001), 『노무현과 클린튼의 탄핵 정치학』(2004), 『민주화 이후 민주주의와 보수주의 위기의 뿌리』(2008), 『다시 정의의 길로 비틀거리며 가다』(2012), 『미국의 주인이 바뀐다』(2016) 등이 있다.
서강대학교 사회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정치학과
미국 뉴스쿨 대학원 박사학위
뉴욕 시립대학교, 뉴스쿨 대학 등에서 미국 정치 강의
경희사이버대학교 부총장 겸 미국학과 교수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장
경희대학교 미래문명원 교수

작가 인터뷰

  • 2019-02-07 | 조회 1194
    제3차 세계대전, 그것도 핵전쟁 직전까지 갔던 사건이 있다. '쿠바 미사일 사태' 또는 '쿠바 미사일 위기'로 알려진 사건이다. 1962년 가을, 미국은 항공사진을 통해 소련이 쿠바에 공격용 미사일 발사장치를 설치했음을 확인한다. 미국에서 불과 90마일 밖에 떨어지지 않은 곳에 설치된 미사일은 미국에게는 직접적인 위협이었다. 미국의 케네디 대통령은 14일 안에 미사일을 철거할 것은 요구하고, 미국은 실제상황의 핵전쟁 준비까지 돌입한다. 핵전쟁까지 불사할 것 같던 미국과 소련의 극한 대립은 다행히 13일 만에 소련 흐루쇼프가 미사일 제거방침을 선언함으로써 위기를 벗어나게 되지만 이 사건은 이후 현대사와 정치학에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남긴다. 미국 본토까지 겨냥 가능한 핵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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