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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이진송

“재기발랄”이라는 단어를 사람으로 만든다면 1988년생 이진송이 따-란 하고 등장할 것이다. 어릴 때부터 “물에 뜨면 주둥이만 동동 뜰 것”이라는 소리를 들어온 저자는 대중적이고 일상적인 코드 안에서 드립인 듯 천재인 듯 현실 비판과 분석을 해내는 것이 취미이자 특기이다. 지성과 유머의 재기발랄한 결합. 사회의 부조리를 예리한 시선으로 포착하는 날카로운 비판의식. 문학, 역사, 철학의 경계를 넘나드는 인문학적 분석으로 깊이를 더하면서도, 덕후 세계의 B급 유머 코드를 구사하며 어떤 지루한 주제도 유쾌하게 풀어내는 균형감각 또한 저자의 매력이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과 여성학을 함께 전공했고, 동대학원에서 한국현대소설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의 비연애칼럼니스트로서 2013년부터 비연애의 자유를 주장하는 독립잡지 [계간홀로]를 창간, 발간하고 있다. 학부 시절 집필한 경장편 소설 《승강이》로 제7회 이화글빛문학상을 수상하였고, [한국일보], [한겨레21], [허핑턴 포스트] 등에 사회문화 전반의 이슈 칼럼을 연재하였다. 지은 책으로는 《연애하지 않을 자유》(2016), 공저 《미운 청년 새끼》(2017)가 있고, 《페미니스트 유토피아》한국판에 한국의 페미니스트 7인 중 한 명으로서 집필에 참여하기도 했다.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박사 수료
이화여자대학교 여성학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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