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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흔글

저자 흔글은 작가, 시인, 가장.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린다. 사실 누가 어떻게 불러주는지는 별로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글을 쓰는 사람이니 몇 편의 글을 써왔다. 몇 겹이 쌓이는 시간 동안 책도 내왔다. 달, 밤, 음악, 사람. 달을 좋아하는 사람이다. 그렇기에 자연스레 밤도 좋아졌다. 내가 달이라면 누군가는 밤이 되는 게 그런 게 사랑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음악은 재즈를 좋아한다. 잔잔한 클래식도 가끔 듣는다. 선율에 맞춰 가사를 적기도 하고 영화 같은 노래를 들으면서 현실을 영화처럼 바라보기도 한다.

작가 인터뷰

  • 2018-03-22 | 조회 1522
    누구나 쓸 수 있는 흔한 글, 누구나 읽을 수 있는 흔한 이야기. 하지만 그런 흔한 글을 쓰는 게 쉬울까? 그런 흔한 글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일이 쉬울까? 누구나 한 번은 느꼈을, 경험했을 흔한 감정, 흔한 일상의 이야기로 공감과 위로를 주는 흔글 작가가 『무너지지만 말아』, 『다정하게』, 『다 괜찮다』에 이어 네 번째 책 『내가 소홀했던 것들』을 펴냈다. SNS를 통해서 70만 독자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비결은 무엇인지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내가 소홀했던 것들』이 벌써 네 번째 책이네요. 책을 낼 때는 그 동안 SNS를 통해서 공개한 글들을 정리해서 펴내는 건가요? 처음에는 정식 출판이 아니라 독립 출판처럼 그 동안 SNS에 올린 글들을 모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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