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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오시은

물에 둘러싸인 불의 아이로 태어났다. 강철이 물과 불을 오가는 담금질을 통해 단단해지듯 작가의 길도 그러하다 믿고 있다. 하루씩 단단한 글을 쓰는 꿈을 꾼다. 과학의 순순한 호기심과 신화의 깊은 울림을 동경한다. 『귀신새 우는 밤』 『훈이 석이』 『예쁘기보다 멋지게』 『동수야 어디 가니?』『내가 너에게』 등을 냈다.『고리의 비밀』은 인천문화재단 지역협력형사업에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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