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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장편소설 『귀를 기울이면』으로 제17회 문학동네소설상을 수상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제17회 문학동네소설상 (『귀를 기울이면』)

작가 인터뷰

  • 2018-06-07 | 조회 1243
    특별하지도 않고 별일도 아니다. 망설이다 자신의 이야기를 꺼내기 전에 그녀들이 운을 떼는 말들은 그런 말들이다. 분명 특별하지도 않고 별일도 아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있는 나도 그와 비슷한 경험, 그와 일맥상통하는 감정들을 가졌으니까. 하지만 그래서 더 그녀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마음을 건드리고 오래 남는다. 『82년생 김지영』 이후 조남주 작가가 2년 만에 선보인 신작 소설집 『그녀 이름은』은 아홉 살부터 일흔 아홉 살까지 60여 명의 여성들을 인터뷰해 신문에 연재했던 글을 28편의 소설로 다시 쓴 작품이다. 오늘의 대한민국을 살아가고 있는 수많은 '그녀'들의 목소리를 되돌려주는 소설 『그녀 이름은』의 조남주 작가와 만났다. 책에 담긴 이야기들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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