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문예창작을, 고려대학교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어느 날 책에서 만난 말괄량이 소녀 ‘삐삐 롱스타킹’ 덕분에 하루하루 마법처럼 동화를 쓰게 되었다. 《내 이름은 구구 스니커즈》로 제1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을 받았으며, 지은 책으로 《겁보 만보》, 《라면 먹는 개》 들이 있다.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 전공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 수학
제17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대상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