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아로미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한 뒤 동대학원에서 창작문학을 전공했다. 2014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 부문에 당선되어 창작활동을 시작했다. 좋은 이야기가 가진 힘을 믿는 선생님은 좋은 이야기는 좋은 사람을 만들고, 좋은 사람이 세상을 지탱한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좋은 이야기 쓰기에 힘을 쏟고 있다. 현재 콘텐츠 창작집단인 ‘스토리 몽키’에서 다양한 분야의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잔소리 로봇》은 선생님의 첫 작품이다.
동덕여자대학교 대학원 창작문학 전공
동덕여자대학교 문예창작과 학사
2014 서울신문 신춘문예 희곡 부문 당선

모든작품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