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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랑 (鄭世朗) 관심작가 추가하기
198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10년 『판타스틱』에 「드림, 드림, 드림」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이만큼 가까이』로 제7회 창비장편소설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덧니가 보고 싶어』 『지구에서 한아뿐』이 있다.
제7회 창비장편소설상

작가 인터뷰

  • 2019-02-28 | 조회 2650
    다가오는 3월 8일은 유엔에서 지정한 국제 여성의 날이다. 올해 여성의 날 테마는 #Balance for Better. 한쪽에 치우치지 않는 태도가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것인데, 우리 사회의 균형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많다. 균형 잡힌 사회를 꿈꾸는 교보문고에서는 각자의 위치에서 목소리를 내고 있는 여성 명사 5인을 만나보았다. 임팩트 투자사 옐로우독의 대표 제현주, 장르를 넘나드는 소설가 정세랑, 『며느라기』를 그린 만화가 수신지, ‘일간 이슬아’를 출간한 연재노동자 이슬아, 아나운서 출신으로 독립서점을 운영 중인 김소영이 그 주인공들이다. 이들은 자신의 직업을 통해 몸소 ‘균형’을 실천하는 동시에, 직접적인 메시지를 필요로하는 이번 인터뷰에도 흔쾌히 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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