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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정은길

현재 tbs 교통방송 아나운서. tbs FM '노래하는 FM', '정은길의 주말이 좋다', '주말의 클래식', tbs TV '생방송 아침햇살', 'tbs 창의특강', '시사매거진 NOW' 등을 진행했다. 중학생이 때 이미 스스로 어른이 되었다고 생각했고, 경제적 독립을 해야만 진정한 어른이 된다고 믿었다. 이런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져 10대에 용돈만으로 7백만 원을 모았고, 대학 시절엔 10개월의 아르바이트로 1천만 원 모으기에 성공, 그중 7백만 원을 들고 호주로 어학연수를 가 그 돈을 고스란히 가지고 돌아왔다. 대학교 때부터 꿈꾼 나만의 드림 하우스를 위해 악착같이 아끼고 모아 실제로 29살에 내 집 마련에 성공하였으며, 결혼 후에도 28년짜리 아파트 대출금을 2년 6개월 만에 모두 갚았다. 2012년에는 펀드투자상담사 자격증까지 취득하고 그게 걸맞게 라디오 프로그램에 '정은길의 인조이 머니' 경제 코너를 신설하여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렇게 그녀는 남다른 감각으로 종잣돈을 모아 매번 목표를 이루는 데 성공하였다. 재테크를 어려워하는 여성들이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는 생활재테크 노하우를 전수받아 돈 걱정으로부터 벗어나길 바라며 '여자의 습관'을 집필했다.
2005.05 ~ 2007.02 CJ 헬로비전 아나운서
2007.03 tbs 교통방송 아나운서

작가 인터뷰

  • 2013-08-07 | 조회 7609
    요즘은 성인이 되자마자 학자금 대출이니 주택자금대출이니 하면서 돈 문제에 부딪치게 된다. 빨리 돈을 벌어서 대출도 갚고 노후도 준비하고, 또 하고 싶은 일도 하면서 살아야 할 텐데, 돈이라는 놈은 늘 지갑에서 도망치기 바쁘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에 관심을 갖지만 복잡한 수학공식과 알 수 없는 약자의 금융상품 정보 속에서 길을 잃는 경우 또한 부지기수다. 그런 이들에게 재테크란 특별한 지식이나 기술이 아니라 돈이 모이는 습관이라고 말하며 일상 생활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생활재테크’를 표방한 책, 『여자의 습관』의 저자이자 tbs교통방송의 정은길 아나운서를 만났다. 28년짜리 아파트 대출금을 2년 6개월 만에 모두 갚았다는 말에 ‘이 분, 화성인 아닐까?’ 생각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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