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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박하익

청주에서 살고 있다. 퇴근은 고사하고 감히 아플 수도 없는 육아 환경 속에서 틈틈이 원고를 쓰고 또 최선을 다해 빈둥거린다. 방황과 미스터리로 점철된 여고 시절을 보낸 트라우마가 있어 '선암여고 탐정단: 방과 후의 미스터리'를 쓰게 되었다. 아직도 해명되지 않은 그 시절의 미스터리들을 곰탕처럼 우려내어 또 다른 에피소드를 만들어 낼 생각이다. 월남쌈과 샤브샤브, 할리치노와 프라프치노, 석류와 생선 초밥을 좋아하고 겉과 속이 다른 히스테리컬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2012년에 지구가 멸망하지 않아 마야 문명에 깊이 실망했다. 그래도 멸망 예정일 전에 원고를 완성한 성실한 작가이다. 2008년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을 수상 하였고 아이작가 판타지 무협 중단편 공모전 가작에 당선되었다. 단편 '화면 저편의 인간', '미스 클리너', '마지막 장난', '살아있으라' 등을 발표하였다.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이기도 하다.
2008 '계간 미스터리' 신인상
아이작가 판타지 무협 중단편 공모전 가작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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