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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임지형

임지형은 웃음소리가 크고, 걸을 땐 씩씩하다. 길을 걸을 때 노래하는 걸 좋아한다. 마음에 맞는 사람들과 수다 떠는 것도 좋아하고, 하늘과 바람에게 말하는 것도 좋아한다. 아직 해본 것보다 하고 싶은 것이 많아서 늘 무엇을 할까, 무엇을 배울까 고민하며 하루하루 살아가는 글쟁이다. 큰 바람이 있다면 누군가의 맘을 쥐고 흔들 정도로 멋진 글을 쓰고 싶은 것이다. 2008년 '무등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2009년 '목포 문학상'을 수상하였고 현재 한우리 독서 논술지도사로 활동 중이다.
2009 목포 문학상
한우리 독서 논술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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