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교보문고]
본문내용 바로가기

> 작가&작품 > 국내작가 > 신집사

신집사는 말 그대로 야미와 붕붕이네 집사 같은 생활을 하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 회사 앞에 버려진 야미를 기르기 시작하면서 고양이와의 동거를 시작했고, 외로워하는 야미를 위해 붕붕이를 입양하였다. 늘 똑같은 평범한 삶에 활력을 불어 넣어준 야미와 붕붕이 덕분에 오늘도 살아갈 힘을 얻는 고양이 덕후.
본명 : 신용호

모든작품

작가 등록 및 내용 수정요청 - 작가 신규등록 및 잘못된 내용을 이메일로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