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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완 (필명: 주선용) 관심작가 추가하기
1970년 9월 13일 대구 출생. 공부법, 독서법, 기업 경영전략 분석, 인물비평, IT 등 경계를 넘나들며 '신들린 작가'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열정적인 집필 활동을 하고 있는 출판계의 신성(新星)! 그는 성균관대를 졸업한 후 삼성전자에 입사해 휴대폰 연구원과 6시그마 전문가로 11년을 근무하다가 작가로 전업한 특이한 이력의 소유자이다. "낙엽 지던 어느 가을날 길가에 뒹구는 나뭇잎들을 보고 불현듯 '바람에 뒹구는 쓸쓸한 저 나뭇잎'이 내 신세와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니, 생각만이 아니라 나와 같은 샐러리맨의 미래의 모습이 연상되면서 온몸에 심한 충격이 왔다. 몇 달을 고민하다 2008년 12월 31일, 나는 여느 때와 다를 바 없이 팀원들을 퇴근시킨 후 혼자 남아서 짐을 꾸렸다. 그리고 퇴사 수속을 밟고 조용히 회사를 나왔다." 그러고는 아무 연고도 없는 부산으로 내려가 1000일 동안 도서관에 거의 칩거하다시피 하며 매일같이 10~15시간씩 책만 읽기 시작했다. 그동안 읽은 책이 만 권에 달한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터진 글쓰기의 욕망을 주체할 수 없어 '미친 사람처럼' 1년 동안 글쓰기에 몰두한다. 결국 그는 자신의 의도와는 전혀 달리 직장인에서 작가로 변신을 하게 된다. 그의 변신은 인생2막이 점점 중요해지는 이 시대의 평범한 직장인들에게 특별한 의미로 다가온다. 2011년 말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그의 글쓰기는 2013년 6월 현재 33권의 책으로 서점에 출간돼 있다. 대표적인 책들로는 그동안의 치열한 독서를 바탕으로 새로운 독서방법을 알려주는 '48분 기적의 독서법', 40대들을 위한 '40대 다시 한 번 공부에 미쳐라', 경영인 이건희 비평서인 '이건희 27법칙'을 비롯해 '기적의 인문학 독서법', '선비들의 평생 공부법', '뜨거워야 움직이고 미쳐야 내 것이 된다', '안철수의 28원칙', '박근혜의 인생', '공부의 기쁨이란 무엇인가', '인생의 절반은 행복하게 살자', '마흔 즈음에 읽었으면 좋았을 책들' 등이 있다. 지금도 그는 여전히 독서와 집필에 몰두하면서 기업체와 여러 단체에서 요청하는 강의 활동과 방송 출연을 함께 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제어계측공학과
대건고등학교
1997. ~ 2008.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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