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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가&작품 > 국내작가 > 김덕중

1942년 12월 충남 서산 출생, 상전벽해라더니, 당시만해도 벽촌이었던 곳이 지금 중소도시로 탈바꿈해 있다. 용산고를 거쳐 경희대 법대를 나왔다. 고교 전체 석차 10위권 안팎이었음에도 188명이나 들어간 서울대에 낙방했다. 객적은 친구 탓에 꿈에도 없던 신문기자가 되었다. 이 사람의 꾐이 아니었더라면 대법관(?)쯤 하고 나왔을 지도 모르는데…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 헤럴드경제 편집부국장 겸 정치, 경제부장, 논설위원을 지냈다. 편집국장 자리는 내 바로 위에 있는 사람이 맘에 안 들어 걷어 차 버렸다. 명문을 쓴다는 평판이 나돈 게 지금 스스로 생각해도 기분 좋다. 3년 6개월 동안 경원대 겸임교수를 역임한 일도 자랑스럽다. 원래 임기가 1년인데… 경제매체론, 표현의 자유 이론 등을 강의했다. 지금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감사로 등록돼 있고,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2001년 수상록 '사람의 얼굴'(한경BP)을 펴 냈다.
경희대 법대 졸업
용산고등학교 졸업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
헤럴드경제 편집부국장 겸 정치, 경제부장
논설위원
경원대 겸임교수 역임
사단법인 한국언론인협회 감사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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