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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 홀로 책을 만들며 살아간다. 쓸모를 다해 버려졌거나 사라져 가는 것에 대해 쓴다. 고민이 깃든 말과 글에 탐닉한다. 가끔은 어머니 화장대에 은밀하게 꽃을 올려놓는다. 지은 책으로는《언어의 온도》, 《말의 품격》등이 있다.

작가 인터뷰

  • 2013-10-01 | 조회 6623
    언품(言品). 말에 품격이 있다는 말이다. 당신의 언품은 어떠한가? 상대의 귀와 가슴에 오랫동안 머무는 말, 상대의 가슴에 가 닿는 말을 내뱉고 있는가? 아니면 품격과는 거리가 먼 말, 소음처럼 거칠고 깃털보다 가벼운 말을 아무 생각 없이 쏟아내고 있는가? 여기 언품을 강조하는 남자가 있다. 대통령의 연설문 작성자로 일했던 전직 기자이자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이기주 작가가 그 주인공이다. 경력이 이채롭습니다. 7년간의 기자 생활을 거쳐 청와대에서 근무한 후 지금은 유명인들의 화법과 PI(PEESONAL IDENITTY)를 컨설팅하고 계시는데요? 경제부 및 정치부 기자 시절엔 '어떤 글이 좋은 글일까', '좋은 글을 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등을 고민했습니다. 대통령의 연설을 담당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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