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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시사저널'에서 탐사보도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시사IN] 창간 기자인 그는 청와대, 검찰, 국정원, 조폭, 삼성 등에 관해서는 독보적인 탐사보도를 해오고 있다. 무수한 특종 보도와 의혹 제기로 인해 100여 차례 고소, 고발을 당했지만, 모두 무죄를 선고받았다. 지은 책으로 [주기자], [주기자의 사법활극] 등이 있다.
정통 시사주간지 '시사IN' 기자

작가 인터뷰

  • 2017-09-05 | 조회 4497
    강렬한 제목의 책들을 많이 봐왔지만 이처럼 강렬한 제목은 처음인듯하다. 낯설다. 세상이 바뀌고 정권이 바뀌어 걱정은 덜 되지만 그래도 마음 한편으론두려운 마음이 생기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함께 역시 주진우인가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책을 들춰보니 조금 더 무서워진다. 공포 영화도 아니고 그렇다고 스릴러 소설도 아닌 것이 한여름밤의 납량특집처럼 섬뜩하고 무섭다. 사람 죽어나가는 게 공포 영화 뺨칠 정도로 자주 나온다. 더구나 책을 쓴 기자가 미행을 당하고 살해 위협을 받고 실제 사고를 가장한 공격을 받았다고 한다. 요즘 흔히 하는 말로 '이거 실화냐' 라는 말이 튀어나온다. 『주진우의 이명박 추격기』에는 이명박 전 대통령과 얽힌, 의문 가득한 돈을 쫓으며 벌어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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